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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원-엔화 환율 추락, 992원 대로 하락하면서 990원 대도 위협…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분위기에 114엔 턱 밑 추격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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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원-엔화 환율 추락, 992원 대로 하락하면서 990원 대도 위협…달러-엔화 환율은 금리인상 분위기에 114엔 턱 밑 추격

기사입력 2017-10-25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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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추락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1,000원 벽이 무너진 이후 순식간에 990원 대 붕괴도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연말 금리인상이 현실화 되면서 달러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오전 9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2,18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날 오전 994엔 대를 기록한 원-엔화 환율은 25일에도 반등요소를 찾지 못한 채 낙폭을 키워가고 있는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92엔까지 솟구쳐 114엔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미국이 연말에 기준금리를 인상시킬 것으로 확실시 되는 것과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조세를 보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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