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올해 건설기술대상과 관련 설계 부문은 ㈜삼보기술단 조남승 전무와 ㈜서영엔지니어링 강승국 상무를, 건설사업 관리 부문은 ㈜신화엔지니어링의 박용우 전무와 ㈜다산건설턴트의 강용규 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건설기술대상‘은 기존 '건설감리대상'을 지난해부터 '건설기술대상'으로 변경, 설계 부문과 건설사업 관리 부문으로 각각 나눠 진행 중이다.
설계 부문은 올해 준공된 설계용역을, 건설사업 관리 부문은 준공되거나 공정률 50%를 넘는 건설사업 관리용역에 참여한 건설기술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공모에는 설계 10건, 건설사업 관리 11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부문별로 각각 대상 2점(국토교통부장관상), 최우수상 2점(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장상), 장려상 2점(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장상)이 수여된다.
㈜삼보기술단 조남승 전무 등 12명 올해 건설기술대상 수상
기사입력 2017-11-02 20:26:41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