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퀀텀 등이 급락해 투자자들의 불안심리가 커지고 있다.
30일 현재, 확인된 바에 따르면 가상화폐의 가격은 하루 사이 2%에서 최대 약 26% 가량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한국의 가상 화폐 거래량은 일본, 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도 비트코인 외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상륙하면서 거래 규모는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은 코인당 1만 달러(1천83만 원)을 돌파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고가였던 1만 125달러에 비하면 2.65%(약 -30만9천 원) 하락한 1천134만8천 원 선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