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체감온도 ‘영하 20도’…그래도 출근은 계속된다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면서 올해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온도를 나타낸 12일 오전 여의도 일대. 한파가 불어닥친 여의도지만 출근길을 재촉하는 이들은 역 안에서부터 한껏 중무장을 하고 서둘러 아침을 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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