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결국 960원 대 벽 무너졌다…달러-엔화 환율은 하원 감세안 통과에도 112엔 후반대로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결국 960원 대 벽 무너졌다…달러-엔화 환율은 하원 감세안 통과에도 112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17-12-20 11:35:3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한동안 상승세와 하락세를 오갔던 원-엔화 환율이 결국에는 960원 대의 벽이 무너지면서 958원 대로 떨어졌다. 달러-엔화 환율은 한동안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다가 오늘 상당폭의 상승을 이끌어냈다.

오전 1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8.86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09원 하락한 수치로 960원 벽이 무너짐에 따라 원-엔화 환율의 바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2.90엔을 기록하면서 전날의 112.60엔보다 0.3엔 상승했다. 이는, 미국 세제개편안 통과 기대감이 지속된 것과 하원에서의 감세안 통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