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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뒷심 발휘하면서 958원 대로 반등…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긴축으로 110엔 후반까지 후퇴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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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뒷심 발휘하면서 958원 대로 반등…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긴축으로 110엔 후반까지 후퇴

기사입력 2018-01-15 11:3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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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얼마전까지만 해도 한 번 하락세를 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내리던 원-엔화 환율이 뒷심이 생긴 모습을 보이고 있다. 960원 선을 회복했다가 잠시 주춤했던 원-엔화 환율은 다시 960원 대에 육박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좀처럼 반등세를 타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8분 현재 100엔 당 958.9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95원 상승한 원-엔화 환율은 지난 금요일 오전의 956원 대에 비해서는 다시 2원 이상 상승하면서 960원 대를 가시권에 넣게 됐다.

달러-엔화 환율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73엔을 기록하면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달러-엔화 환율의 내림세가 일본은행의 긴축 기조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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