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뒷심을 발휘하면서 예전의 급격한 무너짐을 더 이상 재현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미국의 증권가가 휴장에 돌입한 가운데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0분 현재 100엔 당 959.5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원-엔화 환율은 오전 한 때 960원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계속해서 내리막을 걷고 있다. 미국 현지 증권가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45엔에 거래됐는데, 이는 직전 거래일의 111.04엔보다 크게 하락한 것이다.
원-엔화 환율, 960원 선 다시 육박…달러-엔화 환율은 마틴 루터 킹 데이로 인한 휴장 가운데 110엔 중반대까지 물러서
기사입력 2018-01-16 11:35: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