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960원을 어렵지 않게 넘어서면 본격적인 오름세를 타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달러-환율은 하락의 규모는 소폭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2분 현재 100엔 당 962.43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38원 상승한 것으로 거의 일주일 여만에 960원 벽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0.2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비슷한 시간대의 110.45엔보다 0.19엔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원-엔화 환율, 962원 대까지 반등 성공…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폭은 줄었으나 110엔 초반대까지 후퇴
기사입력 2018-01-17 11:35: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