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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64원 후반대로 잠시 주춤…달러-엔화 환율은 셧다운 종료되면서 111엔 선 턱밑까지 육박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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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964원 후반대로 잠시 주춤…달러-엔화 환율은 셧다운 종료되면서 111엔 선 턱밑까지 육박

기사입력 2018-01-23 11: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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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안정세가 한 풀 꺾이면서, 한동안 굳건하게 지켜지던 965원 대도 일단은 무너졌다. 그러나, 예전처럼 한 번에 큰 폭의 하락세를 그리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셧다운체제가 조기종료되면서 111엔을 넘보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2분 현재 100엔 당 964.6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의 거래액보다 2.13원 하락한 수치를 보인 원-엔화 환율은 비록 965원 벽은 무너졌으나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셧다운 체제가 오전 종료됨에 따라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95엔에 거래돼 전날 장마감 시점의 110.79엔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셧다운 체제 종료에 따라 금이나 엔화 등 안전자산에 대한 회피심리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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