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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강세 언제까지? 980원 선도 넘어서…달러-엔화 환율은 ‘3월 금리인상’ 전망에 109엔 육박하며 상승세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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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강세 언제까지? 980원 선도 넘어서…달러-엔화 환율은 ‘3월 금리인상’ 전망에 109엔 육박하며 상승세 기록

기사입력 2018-01-30 1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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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불과 한달여 전만 해도 940원 대에서 큰 반등의 요소를 찾지 못했던 원-엔화 환율은 이제 980원 대를 넘어서면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금리인상 전망이 제시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오전 10시 5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2.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2.39원 하락한 원-엔화 환율은 지난해 11월 말 이후 두달여만에 980원 벽을 넘어섰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곡선을 그렸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08.96엔을 기록해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08.59엔 보다 소폭 올라섰다. 이러한 반등은 미국의 국채금리 상승과 연준의 ‘3월 금리인상’ 예상 설이 제기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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