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전략적 기술개발 위한 로드맵 완성
중기부, 236개 기술테마 관련 2020년까지 R&D 전략 제시해
기사입력 2018-01-30 20:15:06
[산업일보]
스마트공장을 비롯한 국내 236개 기술테마에 대해 정부가 2020년까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 R&D의 전략적 투자방향을 제시한 ‘중소기업 기술로드맵(2018~2020)’을 1월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로드맵은 중소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개발 대상 및 목표를 28개 분야, 236개의 기술개발테마로 제시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기술로드맵 수립 과정에서 과기부, 산업부 등 부처별 전략기술을 반영해 정부 R&D 정책의 일관성을 기했으며, 중소기업이 3개년(2018~2020) 간의 상용화 R&D로 조기에 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술개발테마를 제시한 점에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공장’은 센서 및 화상처리, 제조 빅데이터 분석 등의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술인 자가진단 설비, 공정 최적화 솔루션의 상용화를 2020년으로 앞당기고, ‘물류’는 스마트 물류창고, 로봇‧드론 관제시스템 등 상용화 R&D를 통해 창고무인관리 및 자동화, 로봇‧드론 통합 운영 등의 기술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2018년도 기술개발사업의 일부를 기술로드맵의 기술개발테마 범위 내에서 지원하거나, 해당 신청과제에 가점을 부여해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장을 비롯한 국내 236개 기술테마에 대해 정부가 2020년까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 R&D의 전략적 투자방향을 제시한 ‘중소기업 기술로드맵(2018~2020)’을 1월 31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로드맵은 중소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개발 대상 및 목표를 28개 분야, 236개의 기술개발테마로 제시했다.
중기부에 따르면, 기술로드맵 수립 과정에서 과기부, 산업부 등 부처별 전략기술을 반영해 정부 R&D 정책의 일관성을 기했으며, 중소기업이 3개년(2018~2020) 간의 상용화 R&D로 조기에 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술개발테마를 제시한 점에 특징이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공장’은 센서 및 화상처리, 제조 빅데이터 분석 등의 중소기업 기술개발을 지원해 스마트공장 고도화 기술인 자가진단 설비, 공정 최적화 솔루션의 상용화를 2020년으로 앞당기고, ‘물류’는 스마트 물류창고, 로봇‧드론 관제시스템 등 상용화 R&D를 통해 창고무인관리 및 자동화, 로봇‧드론 통합 운영 등의 기술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2018년도 기술개발사업의 일부를 기술로드맵의 기술개발테마 범위 내에서 지원하거나, 해당 신청과제에 가점을 부여해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