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0일 모든 비철금속 시장이 하락세를 보였다.
Kotak Commodities Services는 "대부분의 비철금속이 최근 랠리 이후 조정에 대한 시장의 편향으로 인해 휴식기에 접어들었다"며 "달러가 회복하고 글로벌 주식 시장이 약세로 돌아선 것은 비철가격을 압박했다"라고 밝혔다.
중국 춘절이 다가오면서 가격상승 폭이 제한될 것이라는 관측과 현물시장이 타이트하다는 시장의 관측에 조정장세가 연출됐다.
Copper는 장중 0.26% 가량 하락하면서 장중 한때 심리적 지지선인 $7,000이 무너지며 톤당 $6,994까지 떨어졌다. Aluminum 또한 장중 약 0.5% 가량 내려가며 한때 톤당 $2,195까지 하락했다. Nickel은 재고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실현 물량이 증가하면서 장중 3.4% 가량 하락했다.
31일은 중국의 1월 제조업 PMI 지수와 더불어 미국의 고용지수등이 발표된다. 이에 추가적인 조정 및 변동성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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