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일 비철가격은 재고가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달러가 소폭 반등하면서 조정을 받았다.
Copper는 장중 0.5% 가량 소폭 빠지며 톤당 $7,029까지 하락했다. Commerzbank는 "(Copper) 가격이 고점에 다다랐다"며 달러가 강세로 전환되면서 "연중에 큰 조정이 일어날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Aluminum은 장중 0.8% 가량 하락했고 Nickel은 달러가 회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생산량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장중 한때 5.8%가량 빠지며 톤당 $13,185까지 떨어졌다.
BMO Capital Markets의 Colin Hamilton은 "Nickel은 펀드들이 단기간에 움직일 수 있는 금속이다"며 "펀더맨털적으로 (금일과 같은 하락 폭은) 합당하다"라고 밝혔다.
FOMC 정례회의 이후 기준금리가 동결되었지만 미국의 3월 금리 인상이 힘을 얻으면서 달러가치가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비철가격에 대한 하방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자료 : NH농협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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