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와 달러-엔화 모두 하락세를 면치 못한 모습으로 한 주를 시작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 재차 1,000원 대를 넘어섰던 원-엔화 환율은 997원대로 뒷걸음질했으며, 달러-엔화 환율은 108엔 대 중후반까지 밀려났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22분 현재 100엔 당 997.88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83원 하락한 수치로, 지난주 금요일 기록한 1,000원 대에서 다소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낙폭을 키워가고 있는 모습이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6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직전 장마감일보다 0.17엔 하락한 것으로 109엔 대 이상으로의 반등을 힘겨워하고 있는 모양새다.
원-엔화 환율, 997원 대 기록하면서 1,000원 대 유지 실패…달러-엔화 환율은 108엔 대 중후반으로 후퇴
기사입력 2018-02-12 11:35: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