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얼마전까지 940원 대까지 하락했던 원-엔화 환율이 최근 들어 1,000원 대를 부담없이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안정세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증권가의 휴장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했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0분 현재 100엔 당 1,002.86원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과 동일한 지표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들어 연일 1,000원 대 유지를 이어가고 있는 원-엔화 환율은 이제 완연한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을 나타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59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106.28엔 보다 0.31엔 상승한 것으로, 미국 증권가가 ‘대통령의 날’로 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완만하게나마 상승곡선을 그린 것이다.
원-엔화 환율, 1,002원 대 기록하면서 1,000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대통령의 날’ 휴장에도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8-02-20 11:38:1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