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소 하락하는 모양새로 오전을 맞이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1,007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비둘기적 금리인상 소식이 전달됨에 따라 106엔 후반대까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7.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장 개시 시점에서 1,010대를 넘어서기도 했으나 이후 장 개시 시점보다 4.18원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70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보다 1엔 하락한 것으로 달러-엔화 환율은 이번 주 들어 처음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는, 일부 연준 인사가 비둘기적 금리인상을 강조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07원 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비둘기적 금리인상 소식에 하루만에 106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8-02-23 11:35:4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