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엔화 환율, 다시 1,002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올해 세 차례 금리인상 예고하면서 107엔 육박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엔화 환율, 다시 1,002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올해 세 차례 금리인상 예고하면서 107엔 육박

기사입력 2018-02-27 11:41: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장 중 한때 990원 대로 돌아섰다가 다시 1,000원 대로 올라서는 등 큰 폭의 오르내림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신임 연준의장인 파월의 발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도 겹치면서 107에 턱밑까지 올라섰다.

원-엔화 환율은 오전 11시 36분 현재 100엔 당 1,002.8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73원 하락한 것으로, 오전 장 중 한때 1,000원 대가 무너지기도 하는 등 등락폭이 크게 나타났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94엔에 거래돼 전날의 106.87엔보다 0.07엔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 연준이 의회에 제출한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3차례의 금리인상’을 예고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