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의 급격한 하락세를 딛고 오전 장을 상승세로 마무리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의 게리 콘 위원장이 사임의사를 밝히면서 105엔 중후반대까지 폭락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1.54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06원 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원-엔화 환율은 하루만에 하락세를 털고 반등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폭락을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05.64엔을 기록하면서 0.54%급락했는데, 이는 게리 콘 위원장이 6일 사임의사를 담은 성명을 발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딛고 1,011원 대까지는 일단 반등…달러-엔화 환율은 게리 콘 위원장 사임에 105엔 중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18-03-07 11:37:2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