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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시진핑 주석 유화적 발언으로 1,060원대 하락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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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시진핑 주석 유화적 발언으로 1,060원대 하락 예상

기사입력 2018-04-11 1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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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시진핑 주석의 유화적 발언에 위험기피심리가 완화됨에 따라, 1,060원대로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보다 1.7원 내린 1,063.65원에 최종호가됐다.

전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보아오 포럼 연설에서 ▲수입 확대 희망 ▲자동차 수입관세 상당 폭 인하 ▲금융업 개방속도 상향 조정 ▲지적재산권 문제 개선 등을 언급하며 미·중 무역전쟁 우려를 완화시켰다. 이에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며, 최근 부진했던 국내 증시 흐름 또한 주목된다. 하단에서는 외국인 주식 배당금 역수요로 지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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