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달러 환율, 아르헨-IMF 협상 앞두고 장중 수급에 따라 제한적 등락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달러 환율, 아르헨-IMF 협상 앞두고 장중 수급에 따라 제한적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05-15 11:30:1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금일 환율은 아르헨티나와 IMF 간 구제금융 협상을 앞두고 포지션 플레이가 제한된 가운데, 장중 수급에 따라 제한적으로 등락할 전망이다.

전일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전영업일 종가 보다 2.5원 상승한 1,069.85원에 최종호가됐다.

전일 우리 환시 마감 후, ECB 관계자의 매파적 발언에 하락한 달러는 아르헨티나-IMF간 구제금융 협상을 앞두고 리스크 오프에 반등한 상황이다.

또한 외국인의 제약, 통신주 매도세, 거액 M&A에 따른 투자자본 이동, 국제 유가 상승세 등으로 결제 수요가 탄탄 하겠으나, 민간 중심의 北美 경협 기대감 등에 연일 외국인 채권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금일 환율은 장중 수급에 따라 제한적으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