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이나마 상승하면서 1,011원 대를 회복하는데 성공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영국의 EU탈퇴와 신흥국 통화와 유로화의 통상 마찰로 인해 전날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1.85원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07엔 올라 1,010원 대를 넘어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뒷걸음질 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3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기록했던 111.42엔 보다 0.08엔 하락했다. 이러한 하락은 영국의 EU탈퇴와 신흥국 통화와 유로화의 마찰이 이어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상승세 회복한 원-엔화 환율, 1,011원 대까지 올라서…달러-엔화 환율은 브렉시트·무역전쟁 우려로 111엔 초반대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8-08-07 11:40:20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