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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1,005원 대로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상승에 따라 전날과 비슷한 수준 보여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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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루만에 1,005원 대로 뒷걸음질…달러-엔화 환율은 장기금리 상승에 따라 전날과 비슷한 수준 보여

기사입력 2018-08-08 11: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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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전날 1,011원대를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1,005원 대로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11.3엔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5.02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4원 이상 하락한 것으로, 오늘 장 중에 1,005원 대의 붕괴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당 111.35엔을 기록했는데, 이러한 흐름은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가 확대됨에 따라 엔화의 매도가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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