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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하는 원-엔화 환율, 1,015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통상 마찰 환화·터키 리라화 안정세로 111엔 목전까지 상승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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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기 하는 원-엔화 환율, 1,015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통상 마찰 환화·터키 리라화 안정세로 111엔 목전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8-17 11: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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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르내림을 반복하면서 안정세를 찾지 못하고 있다.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5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1,015원 대를 기록하고 있는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오후까지 이어질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통상마찰 완화 조짐으로 인해 111엔에 육박하고 있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5.2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5.44원 하락한 것으로 전날 1,020원 이상을 기록했던 원-엔화 환율은 하루만에 다시 1,020원 밑으로 떨어졌다.

달러-엔화 환율은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95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은 미국과 중국의 통상마찰이 완화 무드가 조성되고 터키 리라화 환율도 안정세를 회복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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