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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6원 대까지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금리인상 비판으로 인해 109엔 대까지 하락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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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6원 대까지 소폭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트럼프의 금리인상 비판으로 인해 109엔 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8-08-21 11: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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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동안 내림세를 지속했던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한 번 오름세로 돌아서면서 1,016원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도널드 트럼프의 금리인상 비판으로 인해 109엔 대까지 물러섰다.

오전 11시 3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6.0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53원 상승한 수치로 장 중 한때 1,017원 까지 올랐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키웠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보다 0.15엔 하락한 109.9엔을 나타냈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을 비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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