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던 원-엔화 환율이 반등의 요소를 찾지 못한 채 낙폭을 키워 976원 대까지 떨어졌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FOMC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이 제기되면서 113엔 대를 무난히 돌파했다.
오후 2시 4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76.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7.68원 하락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이틀 동안 20원 가까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4엔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러한 상승은 미국의 FOMC에서 내년 추가 금리인상이 가능하다는 전망을 제기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엔화 환율, 976원 대까지 곤두박질…달러-엔화 환율은 FOMC추가금리 인상 전망에 113엔 중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18-09-28 14:47: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