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오름세를 지속하던 원-엔화 환율이 장 초반의 하락세를 딛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13.83엔을 기록하면서 소폭 하락했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4.07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44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83엔을 나타내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다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엔화 환율, 994원 초반대 기록하면서 소폭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113.8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8-10-08 11:41:0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