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6일 ‘전기차 DC 콤보 상호 운용성 테스티벌’(이하 테스티벌)에 참여한 자동차 업체와 충전기 제조업체 엔지니어들이 전기차와 충전기(DC 콤보 방식) 사이의 상호 운용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번 테스티벌에는 니로, i3, 아이오닉, 볼트 등의 전기차가 6개의 제조사(대영채비, 시그넷EV, PNE시스템즈, 중앙제어, PSN, 이엔테크놀로지) 충전기와의 상호 운용성을 교차 테스트한다. 업체들은 전기차와 충전기의 상호 운용 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들을 찾아내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15일 시작된 테스티벌은 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에서 19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