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일 환율은 중국발 호재 지속 유무에 주목하며 1,130원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영국 총리 불신임 이슈가 재차 부각되며 하락한 유로화 및 파운화는 강달러 압력을 높이며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140원 고점 확인에 따른 역외 레인지플레이 활성화는 1,130원 근처에서 신규 롱포지션 유입으로 연결돼 환율 상승압력을 자극할 수도 있다.
다만, 위안화 안정과 급격한 속도로 반등 중인 중국 증시는 아시아 신흥국 위험자산과 통화가치에 호재로 작용하며,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을 대부분 상쇄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중국발 호재 지속 유무 주목하며 1,130원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10-23 11:48:1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