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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 증시 급락 영향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이어지며 1,140원대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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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미 증시 급락 영향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이어지며 1,140원대 예상

기사입력 2018-10-25 1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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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25일 환율은 미 증시 급락 영향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이어지며 1,140원대 진입이 예상된다.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급락으로 나스닥이 7년만에 최대폭으로 폭락했고, 독일 등 주요국 증시 불안정안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25일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코스피 추락 시 환율은 1,140원대에 진입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유로존 합성 구매관리자지수(PMI) 부진으로 런던 외환 시장에서 상대적 달러 강세가 촉발된 영향에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1,140원대 진입 시 수출업체들의 매도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연고점을 앞둔 레벨 부담감에 상승 속도는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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