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주관으로 26일까지 창원 CECO에서 열리는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마지막 날,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전시장을 방문해 참가기업과 참관객을 만나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11시 경 전시장을 찾은 김경수 도지사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가 참가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고,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관에서도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막을 올린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경남 지역의 기계산업 중흥에 대한 희망을 전하면서 26일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음 전시회를 기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