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환율은 미중 무역분쟁 완화 속 1,130원 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낙관적인 발언으로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피 상승 기대 및 월말 수출업체 네고 물량 등에 원달러 환율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점, 미 소비자 신뢰지수가 1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에 달러인덱스 상승으로 상하방 압력이 동시에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위안화 약세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분쟁 완화 속 1,130원 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10-31 11:30:29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