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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대 무너진 원-엔화 환율, 992원 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대 돌파에 성공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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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대 무너진 원-엔화 환율, 992원 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대 돌파에 성공

기사입력 2018-11-05 11: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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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난 주 폐장 시점에서 1,000원 대 붕괴를 볼 수밖에 없었던 원-엔화 환율이 주의 첫 시작 시점에서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992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대를 넘어섰다.

오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2.0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2.5원 오른 수치로, 원-엔화 환율이 1,000원 밑으로 하락한 것은 10월 8일 이후 한달여 만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대를 드디어 넘어섰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19엔을 기록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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