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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하락하면서 99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중간 선거 앞두고 113엔 초반대로 소폭 상승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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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다시 하락하면서 99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중간 선거 앞두고 113엔 초반대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18-11-06 12: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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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 곡선이 이어지면서 990원 대 유지도 장담할 수 없는 형편이 돼가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중간선거가 임박하면서 소폭 상승해 113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2시 1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1.6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1.32원 하락한 수치로, 금일 장 중 990원 대 붕괴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2엔을 나타내면서 전날보다 0.01% 올랐다. 이러한 상승은 내일부터 진행되는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예측이 오리무중이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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