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하락세를 거듭하고 있는 원-엔화 환율이 980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중간선거 시작과 양호한 고용지표 발생 등의 영향으로 113엔 초중반까지 올라섰다.
오후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88.7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4.8원 하락한 수치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4엔까지 상승해 전날보다 0.2엔 올랐다. 이러한 상승은 현재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간선거와 고용지표의 양호함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80원 대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중간선거와 양호한 고용지표 기반으로 113엔 중반대 목전까지 성장
기사입력 2018-11-07 11:39: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