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6날 환율은 미중 대화 기대 속 1,120원 중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미중 간 대화 재개에 따른 위험기피 완화에 달러위안 환율이 6.92위안 부근에서 머무르고 있는 등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어 16일 환율은 하락 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도미니크 랍 영국 브렉시트 부 장관이 브렉시트 협상 합의에 반발해 사퇴하는 등 유럽발 정치적 불확실성 여전히 남아있는 점과 결제 수요 등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대화 기대 속 1,120원 중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8-11-16 11:30:4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