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소폭의 오르내림을 반복했던 원-엔화 환율이 여전히 정중동의 움직임을 보이면서 996원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타결 기미를 보이면서 큰 폭의 움직임 없이 113.5엔 대를 보였다.
오후 12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96.9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오늘 외환시장이 개장한 이래 0.26원 하락한 것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전날과 비슷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53엔을 기록해 전날에 비해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이 미국에 무역협상 타협안을 제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996원 대 유지하면서 보합세 보여…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중국 무역협상안으로 인해 113.5엔 대에서 제자리 걸음
기사입력 2018-11-16 12:40:2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