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1,000원 대 밑으로 하락했던 원-엔화 환율이 1,000원 대 재진입에 성공했다. 반면, 다음주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미국 금융시장이 휴무에 돌입하게 되면서 달러-엔화 환율은 113엔 대 턱걸이에 그쳤다.
11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00.8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개장 시점보다 0.14원 상승한 것으로, 전날 무너졌던 1,000원 대 벽이 하루만에 회복된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3.04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전날보다 0.18엔 하락한 수치이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이 다음주부터 추수감사절 휴무에 돌입하게 되면서 적극적인 거래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했다.
원-엔화 환율, 다시 1,000원 대 올라서면서 널뛰기 반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추수감사절 휴일 앞두고 113엔 초반대 턱걸이
기사입력 2018-11-23 11:38:3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