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 특구가 안산에 소재한 여러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기업 및 지역사회의 의견이 수렴돼야 한다는 여론과 관련, 안산시는 경기테크노파크 브리핑룸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는 안산시의회 의원 및 김우승 한양대학교 에리카 부총장 등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참여 기관장과 관련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과 그와 연계한 안산시 산업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90블록에 조성되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깊게 인식하는 자리가 됐다.
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계획이 마무리되는 대로 경기도와 핵심기관인 한양대에리카캠퍼스와 협약을 맺고 주민공청회를 거쳐 내년 1월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정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산이언스밸리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은 민선7기 핵심 공약으로 스마트제조혁신을 한축으로 삼고, ICT융복합신소재 및 스마트 헬스케어를 미래유망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4차산업혁명의 혁신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제조혁신 한축, 안산사이언스밸리
기사입력 2018-12-24 10:20:25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