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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1원 대 기록하면서 보합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으로 인해 111엔 초반대까지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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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11원 대 기록하면서 보합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으로 인해 111엔 초반대까지 하락

기사입력 2018-12-28 11: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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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011원 대 유지에도 벅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으로 인해 111엔 초반대를 기록하면서 상승세 유지에 실패했다.

오전 11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1.3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오늘 장개장 시점에 비해 1.1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렸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1.06엔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날보다 0.31엔 급락한 수치다. 이러한 하락은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악화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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