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통계청
[산업일보]
국내 11월 전산업생산은 반도체, 통신·방송장비 등 광공업과 금융·보험, 부동산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생산이 줄었다.
소매판매는 통신기기·컴퓨터, 음식료품 등의 판매가 늘어 전월에 비해 증가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설비투자는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6.1%) 및 자동차 등 운송장비(-3.1%) 투자가 모두 하락, 전월에 비해 5.1% 감소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항공기 등 운송장비(4.4%) 투자는 많아졌지만,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15.5%) 투자가 줄어 10.0% 마이너스 성장했다.
국내기계수주는 전기업 등 공공 및 전자·영상·음향·통신 등 민간에서 모두 줄어 전년동월대비 21.0%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