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16일 환율은 1,120원대 레인지 장세가 예상된다.
브렉시트 합의안이 압도적 차이의 부결에도 예상했던 결과에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이었고, 오히려 파운드화는 급반등하며 달러화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16일 원달러 환율은 소폭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나, 1,120원 중반에서는 꾸준히 네고 물량이 나오고 있고 포지션 플레이도 활발하지 않아 박스권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중국 지표 부진에도 부양책 기대와 당국의 위안화 관리 의지 표명 등에 위안화가 안정적 흐름을 나타내고 있어, 원달러 환율도 큰 변동 폭 없이 박스권 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1,120원대 레인지 장세 예상
기사입력 2019-01-16 11:30:5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