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경 없는 글로벌 경제화에 따라 전시회의 역할과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Reed Exhibitions Japan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전시회 'NEPCON JAPAN 2019'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정으로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제48회 전자 R&D 제조 및 포장기술 박람회, 제5회 웨어러블 전시회, 제3회 스마트공장 엑스포, 제3회 RoboDEX, 아시아 최대의 자동차 기술 전시회인 제11회 오토모티브도 같이 열리고 있다. 오토모티브 전시에는 또 다른 테마를 주제로 한 경량화기술전 (9th Lightweight Technology Expo)와 카메카(5th CarMecha Japan), 자율주행기술전(2nd Automonomous Driving Technology Expo)이 동관에서 펼쳐졌다.
한편, 이번 NEPCON JAPN 2019 행사에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지원을 받아 에이이티피, 뉴이스트윈테크, 드라이브텍, 사브오토모티브, 세바, 셀코스, 디엠씨, 대양테크, 티엔케이 등 한국 기업 9곳이 오토모티브 전시회의 '한국관'에 참가해 전 세계인에게 기술력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