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1일 환율은 달러화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1,125원 이상에서는 네고 물량의 유입 출회 가능성이 높으며, 북미 회담 개최 소식 등에 따라 리스크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달러 강세 및 레인지 인식 하단에 원달러 하단은 지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장중 발표되는 중국 경제지표 결과에 따라 원달러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협상 기대에 글로벌 달러 강세 보이며 원달러 상승 예상
기사입력 2019-01-21 11:30:08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