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2일 환율은 주춤했던 역외시장 참가자들의 달러화 추격 매수 가능성에 상단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오는 24일 금통위에서 우리나라 성장률, 물가 전망을 좋은 쪽으로 내진 않을 것으로 보여 환율은 재차 상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
다만, 1,130원이 넘으면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이 높아 상단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회피심리 강화되며 1,130원 레벨 중심 하방 경직 예상
기사입력 2019-01-22 12:25:5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