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오래간만에 상승세를 보이면서 1,034원 대에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세계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와 브렉시트의 여파로 109.4엔 대에 머물렀다.
오후 6시 1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34.0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2.8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정중동의 모양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1엔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와 브렉시트 여파가 함께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원-엔화 환율, 1,034원 대 회복 성공…달러-엔화 환율은 세계경제 둔화 및 브렉시트 여파로 109.4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19-01-22 18:16:1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