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5일 환율은 수급에 따라 1,120원대 중후반 중심으로 등락이 예상된다.
유럽중앙은행(ECB)의 마리오 드라기 총재의 비둘기적 발언에 유로화 약세가 나타나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다. 이는 원달러 상승 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말을 앞두고 거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월말 네고 물량 및 1,130원대 고점 인식으로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수급에 따라 1,120원대 중후반 중심 등락 예상
기사입력 2019-01-25 11:30:21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