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갔던 원-엔화 환율이 1,020원 대를 간신히 유지하면서 한 주를 시작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준의 금융정책 정상화가 다소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에 109.5엔 대를 기록했다.
오전 11시 2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1.8엔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1.55원 상승한 것으로, 원-엔화 환율은 장 개장 시점은 1,020원 대를 간신히 유지했던 바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큰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1엔을 기록하고 있는데, 미국의 연준이 금융정책 정상화의 속도를 둔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원-엔화 환율, 1,020원 대 간신히 지켜…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금융정책 정상화 지연 관측으로 인해 109.5엔 대 기록
기사입력 2019-01-28 11:36: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