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전날 1,025원 대까지 올라갔던 원-엔화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1,022원 대로 내려앉았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상 둔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109.5엔 대에 머물렀다.
오후 4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2.1원에 거래가 마감됐는데 이는 금일 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4원 하락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51엔을 기록해 전날보다 0.25엔 상승했는데,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 속도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원-엔화 환율, 1,022원 대로 하락하면서 장 마감…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둔화 예측에 109.5엔대 기록
기사입력 2019-01-30 16:43: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