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31일 환율은 비둘기파적 FOMC에 1,110원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첫 1월 FOMC에서 연준은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으나, 앞으로의 금리 인상에 인내심을 보이겠다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비둘기파적 모습을 보임에 따라 달러화는 급락했다.
다만, 달러위안 환율이 미중 무역협상을 앞두고 6.7위안 부근에서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어 추가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110원대는 레인지 하단으로 인식되는 바, 결제 수요 등 출회될 가능성이 높아 장중 하락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비둘기파적 FOMC에 1,110원대 흐름 예상
기사입력 2019-01-31 11:30:14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