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우세에 18일 원달러 환율은 하락우위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 증시 상승 영향으로 코스피 등 국내 증시 상승 시,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저점 매수세 유입 및 미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국가 비상사태 선언 등 미국 정치적 이슈가 잔존해 이는 원달러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미국 금융시장이 대통령의 날로 휴장해 역외 움직임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1,120원대 초반 부근 예상
기사입력 2019-02-18 11:30:02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